인천대, 지방중소기업 R&D센터 사업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8 15: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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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지방중소기업 R&D센터 사업 협약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 산학협력단(단장 홍윤식, 컴퓨터공학과 교수)은 최근 다목적홀에서 ‘2015년 지방중소기업 R&D센터’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중소기업청 ‘2015년 지방중소기업 R&D센터’ 사업은 지방소재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성 제고 및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수도권 대학을 거점으로 해 기업의 부설연구소를 집적화는 사업으로 인천대가 지난 6월 선정된 바 있다.

협약식에는 인천지방중소기업청, 한국산학연협회, 과제책임자, 입주기업 대표, 연구원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입주기업은 사업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협력하고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과제책임자는 특허, 취업연계 등을 통해 기업을 지원,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인천대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의 전경구 센터장(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 간의 벽을 허물고, 상호 교류 및 과제의 성공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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