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성남시장경선 논란 일단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4-01 0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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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성남지역 4개 지구당은 29일 김일주, 장영하 후보측의 이의제기에 대해 “이대엽 후보의 홍보서신은 늦게 도착해 빠른우편으로 배달했으며 김, 장후보 홍보물의 지연배달은 극히 일부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구당은 또 “240여명에 대한 재투표 당시 각 후보와 지구당위원장들이 합의해 기존 투표를 무효처리하고 재투표를 실시한 것"이라며 “투표를 마친 선거인단의 귀가를 막기 위해 정문 출입을 금지하고 협조방송을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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