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당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시민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당원 및 공모대의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대의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반면 민주당 군포시지구당은 지난 21일 당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당 개편대회를 갖고 시장경선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김윤주(54) 현 시장을 시장후보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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