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지역 교육환경개선에 앞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3-23 16: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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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민 한나라당 정치문화를 바꿔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내는 김민(한나라당 구로3 광역의원 후보)씨.

정치초년생이지만 그가 품은 정치에 대한 열망은 원대하다.

그동안 펼쳐오던 지역봉사를 좀 더 큰 차원에서 실행하고 싶은 것이 그가 이번에 광역의원에 출마하고자 하는 가장 첫 번째 이유다.

-후보로서의 소감은.
▲큰 등짐을 진 기분이다. 후보로 만들어 준 당원의 뜻은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달려 있다. 우선 열심히 뛰어 본선에서 당선되는 일이 급선무인 것 같다.

-지역현안 중 관심사항이 있다면.
▲공단지역이기 때문에 환경이 몹시 열악하다. 또한 열악한 교육환경은 청소년문제를 야기하는 근본원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앞서 주위환경과 교육여건에 대해 심도있는 관심을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

-자신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10년동안 교육사업을 해오면서 나름대로 지역의 교육 활성화에 일조했다고 자부한다.
학교운영위원장, 남부청소년센타의 무료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사업에 앞장 선 부분으로 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선거전략은 무엇인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젊은 후보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발로 뛰는 선거로 승리를 얻어내겠다.
/이영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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