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시민단체연합
환경운동연합 등 3개의 시민단체에서 경기도고양시를 환경도시 조성의 거점으로 삼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을 비롯 기초의원 선거구에 입후보자를 내겠다는 방침을 밝혀 주목된다.
환경운동연합, 자치연대, 민주노동당 등 세 단체는 이번 입후보 계획에 대해 "그동안 분산돼있던 환경운동역량을 1개의 시범거점으로 집결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31개 시의원 선거구 중 17개 이상 선거구에 시민단체 후보가 출마하게 될 예정"임을 밝혔다.
/이영란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