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작년 3월29일 개항이후 지난달말까지 11개월간 짙은 안개로 인해 김포공항 등 다른 공항으로 회항한 국제선 항공기는 모두 141편이다.
특히 월드컵 대회 기간인 5~6월에는 34편의 항공기가 다른 공항으로 기수를 돌려야 했다.
이에 따라 공항공사는 월드컵 대회 개최 이전에 영국의 한 회사가 제작한 안개제거장치(제품명 미티어마스터)를 도입, 시범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이를 위해 공항공사는 지난달 중순 이탈리아 베로나공항에서 열린 이 장치의 공개 시험운영에 참여하기도 했다.
안개 제거 성능이 완전히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오는 4월께 이 장치를 설치, 시범운영을 한 뒤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면 제작사와 계약을 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