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세부설명을 하는 한편 시민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시가 직접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분야를 공모, 선정된 비영리 민간단체에 대해서는 국비를 포함 총1662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의 공모대상은 ▲문화시민운동 ▲자원절약·환경보전 ▲국민화합 ▲투명사회만들기 등 총 9개 유형이다.
이에 따라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3월 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하며, 민간단체 등이 추천한 외부전문가가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사업참여에 대한 결정을 하게 된다.
시 민간협력과 김의승팀장은 “공모 접수기간과 사업심사 기간을 고려할 때 4월 말에 지원대상 사업이 최종 결정될 것 같다”고 말해, 늦어도 5월부터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민간단체들이 사업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정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는 100명 이상의 회원 및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과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서 정한 요건등을 갖춰야 한다.
/원동일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