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수도 사업지역은 모두 103개곳으로 수해지역 개량사업이 65곳(537억3천600만원), 노후 하수도에 대한 보수·보강사업이 37곳(113억7천만원), 하수도준설사업 1곳(20억원) 등으로 25개 자치구별로 추진된다.
사업비 규모로는 공사지역이 8곳인 성동구가 77억6천100만원으로 가장 많으며 62억6천5백만원인 강북구(7곳), 58억3천만원인 광진구(5곳)등의 순이다. 이밖에 마포구는 56억3천100만원, 중구 47억8천만원, 동작구는 44억4천만원 등이다. 이원탄 서울시 하수계획과장은“올해 하수도 사업계획은 수해방지는 물론 공공수역 수질 개선 효과도 감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만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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