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북촌서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 진행

문민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1 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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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운영
전시·미식·명상 등 6가지 테마
▲ (사진=설화수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서울 북촌의 다양한 공간과 협업해 일상 속 회복의 순간을 선사하는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북촌의 전시장, 카페, 레스토랑, 서점, 명상 스튜디오 등 다양한 공간을 하나의 산책 코스로 엮어, 예술·차·음식·독서·소품·명상 등 6가지 웰니스 테마를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설화수는 지난 18일부터 캠페인을 운영중이며 5월 3일까지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정해진 루트 없이 자신의 속도와 취향에 따라 북촌 곳곳을 자유롭게 거닐며 자신만의 ‘윤빛’을 채워갈 수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북촌의 일상과 문화를 일궈온 공간과의 진정성 있는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윤빛산책의 종착지는 ‘북촌 설화수의 집’으로 이어진다. 이곳에서는 설화수가 추구하는 ‘내면과 외면의 균형’, 그리고 ‘윤빛’의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체감할 수 있다.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은 명상 공간인 ‘웨이블로 스튜디오’를 제외한 모든 협업 공간에서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설화수 관계자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북촌을 천천히 걷고 머무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이 이번 윤빛산책을 통해 몸과 마음의 생기를 되찾는 진정한 회복을 경험하고, 설화수의 윤조에센스 또한 자연스럽게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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